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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명동교자 이태원점 명동칼국수 용산 이태원맛집 솔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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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교자 이태원점 명동칼국수 용산 이태원맛집 솔직후기


주소: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 136
            이태원동 34-149
전화번호: 0507-1445-7302
영업시간
매일 10:30~21:00
브레이크타임 15:30~17:00


날씨가 쌀쌀하니 뜨거운 국물이 땡기는

날이다.
 
근처에 마침 칼국수집에 있어서 몸도 녹일겸

점.저 식사를 할 생각으로 명동교자 이태원점

명동칼국수집을 방문하였다.

주차공간이 없다고 적혀있다.
 
근처에 용산구청이 있어서 주차를 할 수

있는것 같은데 주차비는 유료라고한다.
 
들어가는 입구에 미슐랭이 인정한 맛집이라는

알림판이 7개나 걸려있었다.

메뉴는 칼국수, 만두, 비빔국수, 콩국수가

있는데, 콩국수는 계절음식이라서

23년도에는 4월~10월에 판매를 했었다.

만두는 포장으로도 잘 나가는 메뉴인지라

Take-out이 잘 된다.
 
설(구정), 추석 명절 당일에만 휴무라고

적혀있다.

1966년에 창업을 했다는데 어~언 58년이란

세월동안 음식의 맛을 인정받고 
 
맛과 정성을 지켜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음식으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다.

많은 직원들 대신 키오스크가 들어와 있다.
 
여기서 주문을 하고 자리에 앉으면

앉은자리로 음식을 서브봇이 배달해 주는

시스템이다.

주문을 하고 조금은 좁은 듯한 자리로 가서

앉았다.
 
칼국수가 이제 한 그릇에 1만원이나 하는

고물가시대를 살고 있다니~ㅠㅠ

나는 칼국수, 신랑은 비빔국수를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다.
 

브레이크타임시간 이후 다시 시작된

영업시간이 되어서 서브봇이 바쁘다.

이제 사람들이 점점 모여든다.
 
혼밥하기도 좋다.
 
간간이 혼자서 오신분들도 은근히 계신다.
 

1인당 김치 한접시인가 보다. 

2접시를 가져다 주셨다. ㅎㅎ~
 
김치 양념에 마늘이 많이 들어가서

마늘향이 강하고 입에도 씹힌다.

드뎌 주문한 칼국수가 나왔다.
 
올려진 고기 고명이 맛스럽게 보인다.

비빔국수를 클로렐라고 만들었는지

색깔이 꼭 클로렐라같다.
 
매콤 새콤을 입맛을 돋구는 감칠맛이 있는

비빔국수는 게눈감추듯이 먹어 버렸다.
 
국수 주문시 밥이 1회가 서비스로 제공된다. 
 
국수도 리필해 달라고 하면 국수만 삶아서

또주신다.

이것도 서비스다.
 
칼국수국물이 맛이 좀 진해서 국수사리를

받아서 넣어서 먹으면 된다.

그래서, 밥도 1개 주문하고 칼국수 사리면을

리필해서 또 먹었다.
 
성인남자가 먹기엔 솔직이 양이 좀 적은

듯하다.
 
잘 먹는 나도 양이 조금 적은 듯 했다.
 
칼국수는 닭육수로 되어 있어서 국물이

진하고 맛은 있었다.
 
칼바람 부는 오늘 같은 날 뜨시게

한 그릇 먹고나니 속까지 따뜻해지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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