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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서울대치과병원 신경치료염증 재신경치료 후기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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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치과병원 신경치료염증   재신경치료 후기 2탄


처음방문후  16일만에

예약날인 6월 26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보존과에 다시 방문했다.

치아 CT라는걸 처음 찍어 봤다.

비용은 자부담 3만7천6백원이다.



아직도 어금니뿌리에  염증이 있다고했다.

오늘 크라운씌운것에 구멍을 뚫어

신경을 찾아서 세운대를 제거하고

소독하고 약을 집어 넣고  경과를

본다고 2주있다가 다시 오랜다.

신경이 죽어 있어서  크라운을 뚫고

신경을 다시찾는데는 아프지 않았으나

치아를 가는 드릴소리는 머리를 쭈뻣쭈뼛하기

에 충분했다.

누운자세로 입벌리고 움직이지 않고

1시간 10분쯤 걸린것 같다.

머리를 못 움직이니 머리에 쥐가난다.

마취주사 안맞아서 그나마 다행이다.



뿌리밑에 약을 넣고 다시 봉했다.

2주있다가 다시 예약을 잡았다.


진료비와 CT판독비가 5만4천백원 나왔다.

오늘 총치과진료비는 9만1700원 결제 되었다.

보험수가도 높고 고가의 장비를 사용해서인지

하루 사용한  비용이 많이 나왔다.

임시로 마감해서  아직 2번을 더 가야한다.

주의사항을 받고 집으로 돌아왔다.


오늘이 치과다녀온지 5일째이다.

신기하다. 불편감이 사라졌다.

염증도 없어져서 잇몸의 붓기도 빠졌다.

바라기는 잘 치료되서 치근절제술이나

임플란트를 안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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